산돌 공식
2026년 6월 8일
배경
산돌은 국내 대표 폰트 전문 기업으로, 기존 웹툰 작품과의 협업을 통해 작품 고유의 감성을 담은 전용 폰트를 제작·출시하는 IP 연계 사업을 전개해왔다. 웹툰에서 검증된 이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웹소설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주요 내용
큐레이터 노트
웹소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작품 브랜딩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산돌의 이번 행보는 폰트 업계가 출판·콘텐츠 IP와 결합하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웹소설 플랫폼 및 콘텐츠사와의 폰트 협업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폰트가 IP 굿즈의 한 축으로 자리잡는 트렌드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출처
산돌 공식
https://www.sandoll.co.kr/press_backup/?idx=171682226&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