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업데이트되는 AI 소식
311개 아티클
산돌, CU와 협업 폰트 'SD CU 좋은친구' 출시…한글날 제정 100돌 기념
산돌과 BGF리테일(CU)은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협업 폰트 'SD CU 좋은친구'를 출시했다. CU의 브랜드 키워드인 친근함·트렌디함·활기참을 반영해 '일상의 환대'를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출시 기념으로 3개월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윤디자인, '하이파이브 라운디드' 탄생 배경과 디자인 고민 공개
윤디자인이 기존 '하이파이브' 서체의 쾌활한 에너지는 유지하면서 획 끝을 둥글게 다듬어 더 따뜻하고 친근한 인상을 구현한 '하이파이브 라운디드'의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김지연 디자이너는 단순한 굴림 처리를 넘어 초성·종성 비례 재조정, 시각보정, 쌍자음 간격 조율 등 전체적인 조형 규칙을 새로 정리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당근, AI가 한 문장으로 앱 테스트를 자동 생성·실행하는 QAHub 구축
당근 모바일실은 흩어진 테스트 기록을 한곳에 모으고, AI가 한 문장 입력만으로 테스트 Flow를 생성해 실제 기기에서 실행까지 이어지는 QAHub를 개발했다. QA 전담 조직 없이 각 팀이 직접 품질을 검증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테스트를 만들고 실행하는 환경을 목표로 한다.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가 함께하는 'AI 광고마케팅 2026 패스트트랙 세미나' 개최
국내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광고마케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한국 광고업계의 AI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검색 순위만으로는 부족해…AI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과제 '신뢰도'
생성형 AI가 콘텐츠 인용 시 검색 순위뿐만 아니라 출처의 신뢰성을 판단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들이 단순 SEO 최적화를 넘어 신뢰도 구축이 필수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신사, 웨이팅 서비스 자체 개발 과정에서 GPS 오차 문제와 씨름한 경험 공유
무신사는 오프라인 스토어의 입장 대기 서비스를 외부 솔루션에서 자체 개발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태블릿 전화번호 입력 방식 대신 무신사 회원 계정 기반의 QR 스캔 접수 방식을 도입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실제 매장 방문 여부를 소프트웨어로 확인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으며, GPS 오차로 인한 현장 검증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기술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라인, A2A 기반 대화형 BI 앱 개발 — LLM이 생성한 SQL 신뢰·실행 과정 공개
라인 Game Platform실 개발팀이 LLM이 생성한 SQL을 안전하게 신뢰하고 실행하기 위한 A2A(Agent-to-Agent) 기반 대화형 BI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을 공유했다. 게임 퍼블리싱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개발·운영하는 조직에서 자연어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대화형 BI 시스템 구축 과정을 다룬다.
"검색 1위만 봐선 안 된다" AI 검색 확산에 달라지는 SEO
ChatGPT, Perplexity 등 AI 검색 도구의 확산으로 전통적인 Google 검색 중심의 SEO 전략이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마케터들은 새로운 검색 생태계에 대응하는 멀티채널 최적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Nielsen Norman Group — 공감 지도(Empathy Map): 디자인 씽킹의 첫 단계
공감 지도(Empathy Map)는 UX 팀이 사용자의 태도와 행동을 시각화하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팀 내 최종 사용자에 대한 공통된 이해를 구축하고, 기존 사용자 데이터의 공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AI로 얼굴을 만들 필요가 있나, 차라리 실제 사람을 촬영하면 되지 않나 - 알레 부르세트의 'AI 프리' 사진 프로젝트 공개
생성형 AI가 창의산업을 잠식하는 가운데, 저명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인간의 손길과 실제 촬영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케터 대신 AI가 도구를 선택한다—AI 에이전트가 마테크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마케팅 자동화 시장에서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AI 에이전트의 등장은 도구 선택권의 주체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기존 마테크 생태계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한다.
무신사 — 로그가 서비스를 멈춘 원인과 커스텀 Appender로의 해결기
무신사 공통서비스 파트에서 트래픽이 많은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는데, 원인은 로깅이었다. 컨테이너 환경에서 stdout 파이프 버퍼(약 64KB)가 가득 차자 수십 개의 요청 스레드가 DB 커넥션을 쥔 채 쓰기 대기 상태에 빠졌고, 커넥션 풀 고갈로 서비스 전체가 30초 주기로 일괄 실패하는 장애로 이어졌다. 무신사 팀은 이 문제를 약 30줄 분량의 커스텀 Appender로 해결했으며, 그 과정을 관측성과 가용성을 함께 고려한 사례로 정리했다.
AI로 일하고 성과까지: HSAD의 AX 역량 사업이 실제 결과로 연결되다
마케팅 에이전시가 AI 도입을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사례를 보여주며, 광고·마케팅 산업의 AI 실무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브랜딥 인사이트] AI가 밝혀낸 '프로틴'과 '단백질보충제' 시장의 이중 구조
AI 분석을 통해 동일한 상품군이 마케팅 전략과 타겟 오디언스에 따라 완전히 다른 시장으로 분화되는 현상이 드러났으며, 이는 제품 포지셔닝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당근, 동네걷기 서비스의 다중 오버레이 충돌 문제를 우아하게 제어한 방법
당근 동네걷기팀 FE 인턴이 한 화면에 동시에 발화되는 모달·바텀시트·OS 권한 팝업 등 다수의 오버레이가 겹치는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공유했다. 기존에는 각 컴포넌트가 서로의 존재를 알고 onClose 체이닝으로 순서를 관리했으나, 오버레이가 늘어날수록 유지보수가 어렵고 QA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 글은 문제를 재정의하고 Promise deferred 패턴, queueMicrotask 등의 기법을 활용해 이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서술한다.
네이버, AI 에이전트 핵심 개념 정리 — 워크플로우·하네스·Context/Memory·MCP/A2A
네이버 D2가 사내 Tech Meetup 발표 세션을 공유하며, 에이전트 개발 현장에서 혼용되는 주요 개념들(워크플로우, 하네스, Context/Memory, MCP/A2A)을 Anthropic·OpenAI·MCP·A2A 스펙 원문을 재검토해 정리한 내용을 소개했다. 에이전트 관련 용어들이 사내외에서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채 사용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세션이다.
AI·플랫폼 시대, 광고·PR의 전문성은 무엇인가 - 한국광고홍보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생성형 AI와 플랫폼 중심의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광고·PR 업계가 자신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재정의해야 한다는 학문적 문제 제기가 중요한 시점을 맞이했다.
고객보다 AI가 먼저 고르는 시대, 브랜딩 전략 과감히 바꿔야
AI 추천 알고리즘이 소비자 선택을 중재하는 시대에 브랜드들이 기존의 소비자 중심 마케팅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는 신호.
산돌, AI 콘텐츠 제작 확산에 폰트 활용도 급증…산돌구름 캔버스 DAU 6배 증가
산돌이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AI 콘텐츠 제작 서비스 '산돌캔버스' 도입 이후 이용자 지표와 폰트 활용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3월 대비 8월 기준 캔버스 DAU는 6.2배 늘었으며, 손글씨 폰트 활성화는 100%, 디스플레이 폰트는 133% 증가했다.
UX Collective — AI 규제의 한계, AI 제품의 편차 문제, 디자인 아카이빙 이슈
UX Collective 주간 뉴스레터는 AI 규제 방식의 문제점, AI 제품의 성능 일관성 부족, 툴 종료 시 작업물 보존 문제 등 디자이너와 기술 종사자들이 주목해야 할 주제들을 큐레이션했다. 특히 AI 규제와 관련해, 의회가 인터넷 시대처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단일 포괄 법안에 집착하는 '폭포수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AI 제품은 하루는 빠르고 다음 날은 느린 '편차 문제'도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타불라, 퍼포먼스 광고 솔루션 '리얼라이즈 ID' 출시… 흩어진 구매 신호를 하나로 연결
서드파티 쿠키 폐지 시대에 광고주들이 직면한 크로스 디바이스·크로스 플랫폼 타겟팅 문제를 해결하려는 업계의 실질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81% AI 활용 콘텐츠 공개… 도입은 늘었지만 정착은 아직
AI 도구의 광범위한 도입에도 불구하고 크리에이티브 산업 내 표준화와 신뢰 구축이 여전히 과제임을 드러내는 신호로, 기술 채택 속도와 문화적 정착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무료 스트리밍 확대와 AI 안경·인터랙티브 광고 등장, 포레스터가 예측한 2027년 미디어 시장의 변화
향후 3년 미디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전망하는 보고서로, 광고·콘텐츠 배급 모델의 혁신과 AI 기술의 실질적 적용이 동시에 진행될 것을 시사한다.
"AI는 발전했는데 화장지는 그대로?" 굿와이프스, 오픈AI 광고를 화장실 유머로 패러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소재로 한 창의적인 광고 패러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UX Collective: AI 시대, UX 분야의 생존은 주니어를 키우는 리더에 달렸다
Figma 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의 56%가 시니어 디자이너 수요 증가를 보고한 반면, 주니어 채용은 25%에 그쳐 주니어 인재 파이프라인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AI 도구가 주니어가 배우던 기초 작업을 대체하면서 시니어 채용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되었지만, 이는 결국 업계가 스스로 인재를 키우는 것을 멈춘 결과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카카오, 세그먼트 기반 추천을 개인화 랭킹 모델로 전환한 개발 과정 공개
카카오가 기존 세그먼트 단위로 동작하던 추천 로직을 유저 개인의 히스토리를 반영하는 개인화 랭킹 모델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얼마나 개별 유저에게 맞는 콘텐츠를 보여주는가가 서비스 체류시간과 만족도에 직결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디지털광告협회, 카피부터 AI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무료 실무교육 개최
정부 주도의 생성형 AI 교육 지원이 확대되면서, 마케팅 실무자들의 AI 도구 활용 진입장벽을 낮추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다.
스포티파이부터 메이시스·리바이스까지…글로벌 브랜드들이 AI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소비재·엔터테인먼트·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기업들이 AI를 고객 경험의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면서, 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의 실질적 가치가 입증되는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라인, LLM 기반 AI 에이전트로 광고 분석 리포트 자동화 구현
LINE Ads 데이터 분석 플랫폼 팀이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기반 광고 분석 리포트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광고 매출은 상품·광고주·캠페인 집행 변화에 따라 매일 변동하며, 이에 따른 광고 KPI 분석 리포트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트럼프의 AI 전략이 안전성 논쟁에 직면하다
규제 완화를 기조로 하는 트럼프 정부의 AI 정책이 기술 혁신 추진과 안전성 확보 사이의 근본적인 긴장 관계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 10월 개최…AI 시대 콘텐츠 미래 조명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콘텐츠 제작·유통 생태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의 개최 예정이 주목된다.
[브랜딥 인사이트] 같은 상품인데 AI가 추천하는 브랜드는 다르다
AI 추천 알고리즘이 동일한 제품 카테고리에서도 브랜드별로 상이한 큐레이션을 수행하는 현상은, 알고리즘의 학습 편향과 상업적 인센티브 구조가 소비자 경험을 얼마나 세밀하게 조정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윤디자인, 「Yoon 하이파이브 라운디드」 신규 출시 — 역동성에 둥근 말랑함 더해
윤디자인이 기존 하이파이브 서체의 유연한 골격과 속도감은 유지하면서 획 끝을 둥글게 다듬은 「Yoon 하이파이브 라운디드」를 출시했다. 브랜드 콘텐츠, 포스터, 타이틀 디자인 등 강한 존재감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하는 곳에 적합하며, 폰코(FONCO)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Nielsen Norman Group — 2026년 12월 UX 컨퍼런스 교육 과정 발표
Nielsen Norman Group이 2026년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UX 컨퍼런스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최대 5개의 심화 교육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디자인을 위한 UX 모범 사례를 다룬다.
AI가 수리할 권리를 이전보다 더 매력적으로 만들다
AI 기술의 발전이 기기 수리의 가능성을 높이면서 기업의 수리 독점 구조에 대한 소비자 저항이 강화되는 시점
UX Collective — UX의 다섯 가지 시대와 AI 시대의 교훈
UX Collective 주간 뉴스레터는 UX 디자인의 다섯 가지 시대를 짚으며 AI 시대에 남길 교훈을 제시한다. 직장 내 초안 감시, 에이전틱 UX의 인간 중심 자동화, 제품팀 내 AI 협업 변화 등 다양한 디자인 이슈를 함께 다룬다.
미국 인터넷 이용자 63%가 생성형 AI 사용...유료 구독자 만족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생성형 AI의 주류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용자층의 확대와 함께 유료 모델의 수익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데이터로, 시장 성숙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CJ메조미디어, "10대 청소년 85%, 주 2회 이상 AI 사용"
Z세대의 AI 도구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기업과 교육기관의 AI 리터러시 전략 수립이 시급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지표.
AI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DXE가 제시한 광고의 다음 단계는 '컨텍스트'
생성형 AI 기술의 확산으로 광고 제작이 대중화되는 가운데, 단순한 AI 활용을 넘어 맥락(Context) 기반의 전략적 접근이 차별화의 핵심이 되고 있다는 업계의 인식 전환을 보여준다.
캔바 '와일드 디자인' 후속편 공개…이번엔 길고양이 입양 돕는다
디자인 플랫폼 캔바가 사회적 가치를 담은 창의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기술 기반 서비스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익 실현의 매개체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가 마케팅을 재편하다: 브랜드가 확보해야 할 '통제권·진정성·크리에이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마케팅 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술 활용 능력만큼 브랜드 본질의 유지가 중요해지는 전환점을 시사한다.
'프로틴'이냐 '단백질보충제'냐… 부르는 말 하나에 AI 추천 1위가 바뀌었다
사용자의 미묘한 언어 표현 차이가 AI 추천 결과를 완전히 달리하는 현상은 현재 생성형 AI의 시맨틱 이해 능력이 여전히 제한적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AI 시대, 수작업 크리에이티브는 왜 여전히 중요한가 - 원 아시아 2026, '테이스트'에 주목
생성AI가 창작 영역을 침범하면서 역설적으로 인간의 감각과 취향이 담긴 수작업 크리에이티브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AI가 당신의 데스크톱을 장악하려는 이유
생성형 AI가 단순한 채팅 도구를 넘어 OS 수준의 개인 컴퓨팅 환경을 재편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기술 플랫폼의 패권 재편을 의미한다.
Monotype, 카렌 브루어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선임
Monotype이 카렌 브루어(Karen Brewer)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선임했다. 그녀는 25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Adobe와 Autodesk 등 글로벌 기업에서 CMO를 역임한 바 있다.
토스, 테크니컬 라이터의 도전과 전문성을 담은 제품 'todoc' 개발 스토리
토스는 테크니컬 라이터들의 과제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todoc'이라는 제품을 만들었다. 이 과정은 테크니컬 라이터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토스 — 테크니컬 라이터, 문서 작성을 넘어 조직의 지식 시스템 설계자로
토스의 테크니컬 라이터들은 단순한 문서 작성을 넘어 조직의 지식 시스템을 설계하는 역할로 그 범위를 확장해왔다. 이 글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역할을 어떻게 만들어나갔는지를 다룬다.
토스, 개발자가 문서를 찾는 대신 문서가 개발자를 찾아오는 시스템 구축
토스 프런트엔드 팀은 개발자가 직접 문서를 뒤질 필요 없이, AI와 문서를 통해 즉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문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개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카카오, if(kakao)2026 첫째 날 기술 세션 23개 공개 — AI·모델·에이전트 중심
카카오가 if(kakao)2026 컨퍼런스 첫째 날 일정을 공개했다. 키노트를 제외한 총 23개의 기술 세션이 AI 방향성, 신뢰와 안전, Model & Agent, 상생과 성장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주요 세션 중 하나로 단 한 번의 학습으로 4개의 Small Dense Model Family를 개발한 Kanana-2 SLM 관련 노하우가 소개될 예정이다.
카카오, if(kakao)2026 둘째 날 기술 세션 30개 공개 — 안정성·인프라·AI·에이전트 주제
카카오가 if(kakao)2026 둘째 날 일정으로 안정성과 인프라, 거버넌스, AI-DLC, Model & Agent를 주제로 한 총 30개의 기술 세션을 공개했다. 첫 번째 소개된 세션은 유휴 서버 탐색에서 출발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FinOps 전략으로 이어지는 카카오의 비용 최적화 여정을 다룬다.
카카오, 'if(kakao)26' 컨퍼런스 10월 개최… 슬로건 '모든 연결에 지능을'
카카오가 2026년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if(kakao)26'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슬로건은 '모든 연결에 지능을'로, AI가 확장할 연결 경험과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준을 제시한다.
AI 시대, 신뢰가 새로운 화폐 - 미디어가 증명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정보의 진위를 판단하는 미디어의 신뢰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윤디자인, 추석 디자인에 활용하기 좋은 캘리그라피·붓글씨 폰트 10선 추천
윤디자인이 추석 명절 디자인에 활용하기 좋은 캘리그라피·붓글씨 폰트 10가지를 소개했다. 소개된 폰트에는 무료 폰트인 '영월', '하늘내린 인제체'와 유료 서체인 '태안미술사' 등이 포함된다.
캔바, AI 기반 비주얼 스위트에 100개 이상 기능 업데이트로 생산성 도구 경쟁력 강화
생성형 AI 기능을 대규모로 확충하는 캔바의 움직임은 디자인 도구 시장에서 AI 통합이 이제 차별화 요소가 아닌 필수 요소임을 보여준다.
Nielsen Norman Group — UX 업무에 AI 활용하기 학습 가이드 공개
Nielsen Norman Group이 UX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가이드를 공개했다. 이 가이드는 관련 아티클과 영상 링크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를 UX 업무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파일러 오재호 대표 'AI 영상 시대, 광고도 장면 단위로 봐야'
AI가 영상 제작·편집을 자동화하면서 광고 산업의 평가 기준과 전략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생성형 AI 시대 광고 업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메시지.
Nielsen Norman Group, 2026년 11월 UX 컨퍼런스 온라인 교육 일정 발표
Nielsen Norman Group이 2026년 11월 UX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라이브 온라인 교육 과정을 발표했다. 교육은 아메리카 지역 기준 11월 16일~19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기준 11월 17일~20일에 진행된다.
무신사, Playwright·Slack 봇·AI로 회귀 테스트 시간 하루→30분 단축
무신사 Retail Platform QA팀이 매주 정기 배포 시 하루 걸리던 회귀 테스트를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30분으로 줄였다. UI 자동화 도구로 Playwright와 TypeScript를 선택하고, Slack 봇 및 AI 기반 테스트케이스 생성기까지 개발해 기획부터 리포트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했다.
윤디자인, 서체 '하이파이브' 출시 2주년 — 실제 사용 사례 돌아보기
윤디자인의 서체 디자이너 김지연이 하이파이브 출시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 실제로 사용된 사례들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도서 표지, F&B 패키지, 매장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이파이브가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디자이너는 코스트코 매장 에스컬레이터와 수영 관련 유튜브 채널의 도서 표지에서 자신이 만든 서체를 우연히 발견한 경험도 소개했다.
원클럽과 구글, 생성형 AI로 겨루는 글로벌 'AI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개최
생성형 AI의 창의적 활용을 경쟁하는 글로벌 챌린지는 AI 기술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콘텐츠 창작 산업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E.l.f. 뷰티, AI를 커뮤니티 관리에 통합하다
뷰티 브랜드가 단순한 고객서비스 자동화를 넘어 AI를 통해 커뮤니티 관리의 방식 자체를 혁신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돌, 글로벌 타입 컨퍼런스 '사이시옷 2026' 10월 DDP 개최…아시아·유럽 타이포그래피 전문가 한자리
산돌이 주관하고 산돌문화재단·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타입 컨퍼런스 '산돌 사이시옷 2026'이 오는 10월 16~17일 서울 DDP에서 'TYPE FOR ALL — 모두를 위한 문자'를 주제로 개최된다. 4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태국·프랑스 등 해외 타입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며 국내 중심의 컨퍼런스를 넘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 일반 티켓은 9월 1일부터 산돌구름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며, 슈퍼 얼리버드·얼리버드 티켓은 각각 9일, 4일 만에 완판됐다.
네이버, Airflow 3.0 도입 PoC 중 Python 멀티프로세싱 fork 문제 발견 및 해결기 공개
네이버 팀은 Airflow 2.10.2에서 3.0으로 업그레이드를 위한 PoC 과정에서 Python의 멀티프로세싱 방식 중 하나인 fork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발견했다. 이 글은 그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으로, Airflow의 task 실행에 요구되는 병렬성과 격리성 두 가지 핵심 요건을 설명한다. CPython의 GIL 제약으로 인해 멀티스레드로는 진정한 병렬 처리가 불가능하며, task 간 격리성 확보를 위해 Airflow가 멀티프로세싱 방식을 채택한 배경을 다룬다.
윤디자인, 윤콜렉션 Thin·Bold에 싱글폰트 15종 추가
윤디자인이 윤콜렉션 Thin과 Bold 구독 상품에 싱글폰트 15종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빅빅 넘버스, 위트 아이콘, 글자와브랜딩 이탤릭, DS 최최최최최종 등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가 포함된다. 해당 폰트들은 이전에 출시된 폰트로 무료 체험은 제공되지 않으며, 윤콜렉션 Thin 또는 Bold 구매 고객은 즉시 사용 가능하다.
UX Collective — 사용자는 디자인 시스템을 보지 않는다
UX Collective에 게재된 이 글은 사용자가 디자인 시스템 자체를 직접 인식하지 못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게슈탈트 원칙이 어떻게 훌륭한 디자인 시스템을 뒷받침하는지를 주제로 다룬다.
Nielsen Norman Group, 2026년 9월 UX 컨퍼런스 교육 과정 발표
Nielsen Norman Group이 2026년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UX 컨퍼런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최대 5개의 심화 교육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디자인을 위한 UX 모범 사례를 가르친다.
AI가 가족의 최고 참모관이 되고 싶어 한다. 허락해야 할까?
AI가 개인의 일상 관리를 넘어 가족 단위의 의사결정까지 담당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기술 편의성과 개인정보 보호·자율성 사이의 근본적인 균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SurveyMonkey, AI로 설문조사의 유용성을 되살리려 한다
설문조사 플랫폼의 대명사인 SurveyMonkey가 AI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데이터 수집 도구에서 인사이트 도출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 — 빈 페이지 문제, 연구자 주도 AI, 디자인의 장인정신 위기
UX Collective가 디자이너를 위한 주간 큐레이션 콘텐츠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빈 페이지' 문제, AI 기반 UX 리서치에서 연구자의 역할, AI 윤리 및 AI의 호스피탈리티 문제 등을 다룬다. Jakob Nielsen의 여섯 번째 사용성 원칙인 '회상보다 인식'을 토대로 사용자의 기억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무신사, 통합임베딩(Layer 0) 도입으로 개인화 푸시 CTR 21.3% 향상
무신사 Core-E Personalization 팀은 모든 모델과 의사결정이 공유하는 유저 표현층인 '통합임베딩(Layer 0)'을 구축하고 이를 개인화 푸시에 처음 적용해 CTR을 21.3% 개선했다. 기존에는 추천·푸시·쿠폰 등 각 모델이 같은 유저를 각각 독립적으로 학습해 유저 이해가 모델 수만큼 조각나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 통합임베딩은 이런 '학습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유저에 대한 공통된 표현을 하나의 레이어로 통합한 접근이다.
카카오, 배포 전 장애 예방 위한 AI 리뷰 시스템 KRIS 개발
카카오는 사내 AI 코드 리뷰 서비스 코드버디(CodeBuddy)의 리뷰 품질 평가 체계를 구축한 이후, '이 리뷰가 실제로 무엇을 막아주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KRIS 개발에 나섰다. 코드버디는 PR 요약(describe), 리뷰(review), 개선안 제안(improve) 기능을 제공하며 정확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Anthropic·AI 업계 — AI 차별화의 핵심은 기술이 아닌 '환대(Hospitality)'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지만, AI 지능 자체는 점점 상품화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코파일럿이 ChatGPT, Claude, Gemini 등을 상황에 따라 교체해 사용하며 고객에게 특정 AI에 집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AI 제품 간 진정한 차별화 요소는 기술력이 아니라, 호텔·외식업이 수십 년간 다듬어온 '서비스 경험' 방식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카카오, 부산에서 'AI 돛 Summit 26' 개최…지역 AI 생태계 조성 나선다
카카오가 부산광역시, 카카오임팩트와 함께 지역 AI 생태계 조성과 기술 교류를 위한 '카카오 AI 돛 Summit 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가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과 협력해 비수도권 인재 양성 및 창업을 지원하는 '카카오 AI 돛' 프로젝트의 핵심 행사다.
무신사, AI 네이티브 조직을 위한 2층 시맨틱 레이어로 도메인 지식 공유
무신사는 여러 AI 에이전트가 조직 고유의 도메인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산업 표준 기반의 'Core'와 조직 특화 규칙을 담는 'Overlay'로 구성된 2층 시맨틱 레이어를 구축했다. LLM은 산업 표준은 잘 알지만 조직 고유 프로세스에서는 자신만만하게 틀린 답을 내놓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 Overlay는 Core를 직접 수정하지 않고 ID로 참조만 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코드 리뷰 봇·운영 지원 에이전트·IDE 코파일럿 등 여러 AI가 동일한 도메인 지식을 공유해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신사, AI 기반 개발 전 과정 혁신 담은 '패턴 '26 테크 컨퍼런스' 9월 개최
무신사가 2026년 9월 18일 'MUSINSA PATTERN '26 Tech Conference'를 개최한다. AI 도입 이후 코딩 속도뿐 아니라 기획부터 구현, 검증, 배포까지 제품 개발 전 생애주기가 바뀐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사전 등록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무신사, 개인화 운영 도구 'MATCH Console'과 AI 어시스턴트 'MAI' 공개
무신사 Core-E Personalization 팀이 운영자의 데이터 탐색부터 오디언스 정의, 채널 실행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MATCH Console과 AI 어시스턴트 MAI를 소개했다. 기존에는 마케터가 데이터 확인을 위해 분석가에게 문의하거나 스프레드시트·Braze·Databricks에 동일한 값을 반복 입력해야 했던 비효율이 존재했다. MATCH Console은 Data Explorer, Audience, Activation 세 공간으로 구성되며, MAI가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문을 받아 흐름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당근, 인증 시스템의 변천사 — SMS 점유 인증부터 본인인증 도입까지
당근 Identity Service Team이 서비스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인증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소개했다. 초기에는 전화번호 SMS 인증만으로 운영했으나, 서비스 성장과 함께 번호 변경으로 인한 계정 분실, 이메일 백업 수단의 낮은 사전 등록률, 알뜰폰 등을 이용한 사기 계정 양산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단순 번호 점유 확인만으로는 정상 사용자 보호와 악성 사용자 차단을 동시에 해결할 수 없다는 한계가 드러났다.
가트너 보고서: 2028년 글로벌 광고비의 70% 이상이 AI 기반 셀프서비스 플랫폼으로 운영될 것
광고 산업의 자동화와 AI 의존도가 급속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 4년 내 광고 운영 방식의 대다수가 인간의 직접 개입 없이 AI 기반 플랫폼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예측되는 시점이다.
라인, 보안 업무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SAGE' 개발기 공개 — '판단은 사람에게' 설계 철학
라인의 Security Development Division(LINE Plus Security R&D)팀이 사내 보안 업무에 AI를 접목한 에이전트 플랫폼 'SAGE'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1편에서는 AI가 자동으로 처리하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리도록 설계한 철학을 소개한다.
AI 검색 유입 197% 급증… 여전히 이커머스의 최대 유입원은 '검색'
AI 검색의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전통 검색이 여전히 이커머스 트래픽의 주요 채널임을 보여주는 지표로, 검색 시장의 구조적 변화 과정을 드러낸다.
UX Collective — AI 도입이 디자이너의 이상주의를 서서히 침식하는 이유
약 20년 경력의 디자이너인 필자는 AI가 등장했을 때 젊은 디자이너들이 먼저 수용할 것이라고 가정했지만, 실제로는 그 가정이 맞지 않았다고 밝힌다. 필자는 산업 현장에서 학계로 이직한 후, 실무 디자이너와 학생·교수진이 AI에 대해 매우 다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오랜 클라이언트 업무, 마감 압박, 직업적 실천 경험이 디자이너의 AI에 대한 관계를 재형성한다는 점을 탐구한다.
UX Collective — 디자인 리더십 재고, 판단력의 병목 현상, AI 인터페이스 윤리적 UX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에서는 현재 디자인 리더십이 기계적 사고에 빠져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며, AI 시대에 유연한 리더십 모델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샌드박스를 벗어나는 현상, 판단력이 병목이 되는 상황, AI 네이티브 인터페이스의 UX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테크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 번아웃과 심리적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조명된다.
LLM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혁명,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 회의적 시각
4년간의 LLM '혁명'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의 품질·속도·비용·기능·보안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LM이 비자명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실제로 효과적인지조차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 논지다.
산돌,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2억 원…전년比 31% 상승, AI 콘텐츠 확산이 폰트 수요 견인
산돌이 2026년 상반기 매출 약 80억 원, 영업이익 약 3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31% 성장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량이 늘면서 폰트 수요가 함께 증가한 것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3월 출시한 AI 콘텐츠 제작 서비스 '산돌캔버스'는 6월 기준 이용자 수가 출시 시점 대비 323% 증가했다.
AI 에이전트 시대, '이해'가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AI 에이전트가 인간이 흡수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코드를 작성하면서, 인간의 시스템 이해 능력이 새로운 병목이 되고 있다. 이해란 결과를 승인하거나 거부하는 검증에 그치지 않고, 다음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개념과 유창성을 확보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UX Collective: AI는 '시작'은 잘하지만 '올바르게 완성'하는 건 다른 문제
3년간 AI를 활용해온 UX 전문가가 AI의 한계를 지적했다. AI는 빈 페이지 문제 해결, 즉 '시작'에는 뛰어나지만, '올바르게 완성'하는 단계에서는 여전히 검증 부담이 남아 있다. 환각(hallucination)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오류를 발견하기 어려워졌고 AI가 오류를 더 잘 방어하게 됐다.
20년 경력 개발자, 정신 건강·품질·환경 우려로 AI 사용 전면 중단 선언
20년 경력의 개발자가 LLM 코딩 도구를 1년 이상 적극 활용한 끝에 정신 건강, 소프트웨어 품질, 환경 및 사회적 비용을 이유로 코딩을 포함한 모든 AI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Claude Code와 Linear를 연결해 코드 한 줄 직접 수정하지 않고도 비사소한 프로젝트를 완성할 만큼 생산성을 경험했음에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국내 커머스 기업 48%, AI 검색 플랫폼 적극 활용 - 세일즈포스 글로벌 커머스 트렌드 보고서 발표
국내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AI 검색 기술 도입률이 절반 수준에 육박하면서, 생성형 AI가 커머스 경쟁력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AI 코드 리뷰 도입, 속도는 빨라졌지만 품질은 다른 문제 — 102만 개 PR 분석
207개 GitHub 프로젝트의 102만 개 PR을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AI 리뷰어를 도입한 프로젝트에서 리뷰 결정 속도는 빨라졌다. 그러나 더 빠른 결정이 반드시 더 나은 리뷰를 의미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Framer 마켓플레이스의 변천사 — 3년간 목격한 10가지 논란과 진화
2022년 말부터 Framer 생태계에 참여해온 한 크리에이터가 Framer 마켓플레이스의 변화 과정을 회고한 글이다. 2023년 초 템플릿 판매가 시작되던 '골드러시' 시기에는 Framer 전용 리소스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적어 기회가 풍부했으며, 당시 Webflow가 주류였고 AI도 초기 단계였다. 필자는 현재 마켓플레이스가 겪고 있는 논란과 변화가 새로운 현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신규 진입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 글을 작성했다.
UX Collective —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는 말이 돌아왔다, 이번엔 디자이너가 주도권을 쥔다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는 디자이너들이 꺼려하던 문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는 디자이너들이 허락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맥락에서 재해석되고 있다.
당근, WebView 한계 극복 위해 Lynx 기술 도입 결정한 이유
당근 프론트엔드 코어팀은 WebView 기반 화면의 초기 로딩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렌더링 기술인 Lynx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SSR, Service Worker 캐싱 등 기존 최적화 방식들은 네트워크 요청 경로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고 제품 복잡도를 높인다는 한계가 있었다. 당근이 원한 것은 첫 프레임부터 의도한 UI를 렌더링할 수 있는 실행 환경이었다.
당근, 웹뷰 성능 한계 극복 위해 크로스플랫폼 기술 'Lynx' 도입
당근 프론트엔드코어팀이 웹뷰의 초기 로딩 성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크로스플랫폼 렌더링 기술 Lynx를 검토하고 프로덕션에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목표는 로딩 시간을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로딩 자체를 느끼지 못하도록 첫 프레임부터 실제 제품 UI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Lynx는 React와 CSS에 가까운 개발 모델로 iOS·Android UI를 구성할 수 있으며, 기존 네이티브 앱 구조를 유지한 채 화면 단위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선택의 핵심 이유였다.
윤디자인, 스프링 탄성 영감 장체 폰트 「Yoon 팅글」 업데이트
윤디자인이 스프링의 탄성에서 영감을 받은 장체 폰트 「Yoon 팅글」을 업데이트했다. 길게 뻗은 비례와 탄력 있는 곡선이 특징으로, 썸네일 등 첫인상이 중요한 디자인에 적합하다.
토스, 자체 개발 QA 플랫폼 '토션(Tossion)' 공개 — 흩어진 테스트 데이터 통합 관리
토스 QA Platform 팀이 자동화 테스트 결과, 매뉴얼 테스트 결과, 테스트 케이스를 한곳에서 관리하기 위한 자체 플랫폼 '토션(Tossion)'을 개발했다. 기존 상용 TCM(Test Case Management System)은 기능 추가나 개선이 어렵고 내부 QA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구축했다. 테스트 런 생성 시 해당 시점의 테스트 케이스 내용을 복사해 보존하며, 완료된 테스트 런은 스냅샷으로 고정해 과거 검증 이력을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 — AI 시대의 판단력 병입, 챗봇 UI의 한계, 디자인 권위
UX Collective가 디자이너를 위한 주간 큐레이션 콘텐츠를 발행했다. 특정인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 방법론을 소프트웨어로 패키징하는 '판단력의 제품화' 개념을 비롯해, AI 에이전트 인터페이스로서 채팅 UI의 과도한 단순화 문제, 디자인의 권위를 약화시키는 습관 등을 다룬다.
Adobe — AI 설계 지침을 위한 윤리적 디자인 정의: DESIGN.md 파일의 부상
AI 보조 디자인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팀이 'DESIGN.md' 파일 형식으로 디자인 지침을 문서화하기 시작했다. 이 파일은 AI가 프로젝트의 디자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타이포그래피, 간격, 색상, 컴포넌트 등의 규칙을 일반 텍스트로 정의한 일종의 규칙서다. 마크다운 파일 자체는 오래전부터 존재했지만, 현대 AI 모델이 이를 컨텍스트로 읽고 학습된 패턴 대신 문서화된 규칙을 따를 수 있게 된 것이 핵심 변화다.
윤디자인, 썸네일·카드뉴스에 어울리는 8월 트렌드 폰트 10종 추천
윤디자인이 통통하고 말랑한 볼륨감과 텍스처가 살아있는 8월 트렌드 폰트 10종을 소개했다. 'Yoon 뀨삐뜨', 'Bagel Fat', '벨리곰체', 'DS 팡팡', 'Yoon 말랑슬라임' 등 썸네일·카드뉴스·SNS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좋은 폰트들이 포함됐다.
윤디자인, 바이오필리아 브랜드 '마초의사춘기' 전용서체 개발기 공개
윤디자인이 식물·공간 전문 바이오필리아 디자인 그룹 '마초의사춘기'의 전용서체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제목용 '마초의사춘기체'와 본문용 '마초의일상체'로 이원화된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브랜드의 상반된 두 키워드를 조형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오픈AI, 가격 인하 후 활성 사용자 10억 명 돌파 공식 발표
오픈AI가 GPT-4.1 시리즈 대규모 가격 인하 이후 활성 사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업 고객도 200만 개 이상으로 집계되며 개인·기업 시장 모두에서 AI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캔바, 여름 여행 시즌 맞아 여행자·여행업계 위한 올인원 플랫폼 활용법 소개
캔바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여행자와 여행·관광 업계 모두를 위한 플랫폼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여행 일정 정리부터 추억 기록, 호텔 인스타그램 스토리 제작, 다국어 마케팅 캠페인까지 하나의 직관적인 워크스페이스에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윤디자인, 'YD 여름밤의소다' 구매 시 'YD 오늘의일기' 1년 이용권 증정 1+1 이벤트 진행
윤디자인 YD폰트가 7월 신규 서체 'YD 여름밤의소다'를 베이키 iOS 앱에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면 'YD 오늘의일기' 1년 이용권을 추가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기간은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이벤트 상품은 8월 13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5 출시 — 페이블 5 대비 절반 가격에 높은 성능
앤트로픽이 최상위 모델 수준의 성능을 절반 비용으로 제공하는 클로드 오퍼스 5를 출시했다. 코딩과 에이전트 벤치마크에서 페이블 5를 앞서는 성능을 구현했으며, 클로드 맥스·프로 요금제 사용자 및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구글,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월 20달러 프로 요금제로 확대 제공
구글이 기존 월 100달러 이상 'AI 울트라' 가입자 전용이었던 개인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미국 내 월 20달러 'AI 프로' 구독자에게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향후 지원 국가와 언어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5' 출시 임박 — 개발 도구·구글 클라우드서 정황 포착
앤트로픽의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5'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정황이 잇따라 포착됐다. 코드 개발 도구의 모델 선택기에 연구용 프리뷰 항목이 일시적으로 등장했다 삭제됐으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버텍스)에서도 관련 모델 정보가 노출됐다. 이는 지난 6월 클로드 소네트 5 공개 직전과 유사한 출시 전조 현상으로 분석된다.
오픈AI, 챗GPT 데스크톱 앱에 'GPT-라이브' 음성 제어 기능 통합
오픈AI가 맥OS·윈도우용 챗GPT 데스크톱 앱에 음성 대화 모델 'GPT-라이브'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와 '챗GPT 워크'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 GPT-라이브 공개 2주 만에 이뤄진 업데이트다.
네이버, 사내 AI 해커톤 1위 팀의 재무 업무 자동화 도전기
네이버 사내에서 열린 'AI 해커톤'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이 수기 엑셀 기반 출자 현황 관리를 LLM·MCP 기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과제에 도전한 경험을 공유했다. 6시간의 해커톤 과정에서 팀은 'AI가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보다 '어떤 일을 맡겨도 되는가', '틀렸을 때 발견하고 설명할 수 있는가', 'AI가 멈춰도 업무가 계속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Z8 시리즈에 구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 탑재한 에이전트형 AI 공개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모바일 기기 최초로 구글의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를 탑재해, 사용자 상황과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작업을 능동적으로 연결하는 에이전트형 AI를 핵심 기능으로 내세웠다.
오픈AI, 'GPT-5.6 솔' 사용자 후기 1만건 이상 담은 데이터베이스 공개
오픈AI가 'GPT-5.6 솔' 출시 이후 전 세계 사용자들이 제출한 1만개 이상의 활용 후기를 모은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했다. 이 데이터는 총 100만달러 상당의 크레딧 보상 캠페인을 통해 수집됐으며, AI가 단순 문장·코드 작성을 넘어 산업별 실제 워크플로우에 활용되는 사례를 담고 있다.
앤트로픽, '페이블 5' 무료 프로모션 종료…맥스·팀 프리미엄 요금제에 정식 편입·50% 사용 제한 적용
앤트로픽이 페이블 5의 한시적 무료 프로모션을 종료하고, 20일부터 맥스 및 팀 프리미엄 요금제에 정식 포함하는 유료 플랜 정책으로 전환한다. 단, 주간 사용량의 50% 제한이 적용되며, 기존 프로·팀 스탠다드 이용자는 정기 구독 범위 내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구글, '구글 비즈'에 제미나이 옴니·개인 아바타 기능 추가…AI 영상 플랫폼으로 진화
구글이 AI 영상 제작 서비스 '구글 비즈(Google Vids)'에 멀티모달 AI 모델 '제미나이 옴니'와 사용자 외모를 재현하는 '개인 아바타'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구글 비즈는 업무용 프레젠테이션 도구를 넘어 종합 AI 영상 제작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Canva, 구글 AI 모드와 연동…검색에서 디자인 작업까지 직접 수행 가능
구글이 AI 검색 서비스 'AI 모드'에 외부 앱 연동 기능을 확장하며, 캔바·인스타카트·유튜브를 초기 지원 서비스로 발표했다. 사용자는 AI 모드 안에서 외부 계정을 연결한 뒤 자연어로 요청해 장보기, 디자인, 음악 재생 등의 작업을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구글,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기대 — AI 모델 경쟁 속 가장 조용한 행보
앤트로픽, 오픈AI, 중국 지푸 AI, 스페이스XAI 등이 잇따라 신모델을 출시하며 AI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구글은 상대적으로 조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글은 지난 5월 I/O에서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했지만, 플래그십 모델은 지난 2월 '제미나이 2.5 프로' 이후 5개월째 업데이트가 없는 상황이다.
앤트로픽 — 머스크 '내가 틀렸다', AI 선두주자로 공개 인정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SNS 엑스(X)를 통해 앤트로픽에 대해 '내가 명백하게 잘못 생각했다'며 오판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지난해까지 앤트로픽의 성공 가능성을 일축했던 머스크가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그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
퍼플렉시티, AI 코딩 도구 '팀메이트' 개발 중…코딩 시장 진출 본격화
퍼플렉시티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 관리 및 버그 탐지·수정 기능을 갖춘 AI 엔지니어링 도구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팀메이트(Teammate)'라는 코드명의 이 도구는 사내에서 이미 운영 중이며, 개발자들이 지난 5월부터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구글, 구글 포토에 생성 AI 기반 '비디오 리믹스' 출시…영상을 영화 스타일로 변환
구글이 구글 포토에 생성 AI 기반 동영상 편집 기능 '비디오 리믹스(Video Remix)'를 공개했다. 전문적인 편집 기술 없이 몇 번의 터치만으로 일반 영상을 영화 같은 분위기나 예술 작품 스타일로 변환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의 최신 멀티모달 모델 '제미나이 옴니(Gemini Omni)'를 기반으로 한다.
캔바, 국내 교사 대상 AI 활용 교육 상시 운영…4,000명 이상 참여
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가 국내 교사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AI 교육 세션을 상시 운영하며, 지난 5월 시작 이후 현재까지 4,000명 이상의 교사가 참여했다.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선생님을 위한 Canva 공식 후원 교육'에서는 총 3,731명의 교사가 과정을 수료했다.
산돌, 자체 AI로 한글 폰트 제작 기간 60% 단축…다국어 폰트로 확대 예정
산돌이 자체 개발한 AI를 한글 폰트 제작 공정에 적용해 글리프 생성 자동화를 실현하고, 기존 대비 약 60%의 제작 기간 단축 효과를 거두고 있다. AI를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 폰트 'Iam 오늘은니팅데이'와 PC용 리테일 폰트 'SD 모닝루틴'을 실제 상품으로 출시했으며, 향후 중국어 등 다국어 폰트 제작에도 AI 적용 범위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모바일·웹으로 확장…맥스 구독자 베타 제공
앤트로픽이 기존 데스크톱 전용이었던 AI 업무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를 모바일과 웹으로 확대 출시했다. 맥스(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AI에 업무를 위임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윤디자인, 여름밤 손글씨 서체 「Yoon 여름밤의소다」 업데이트
윤디자인이 여름밤의 청량한 감성을 담은 손글씨 서체 「Yoon 여름밤의소다」를 업데이트했다. 다이어리에 눌러 쓴 듯한 친근한 손글씨 구조에 서늘하고 싱그러운 여름밤 분위기를 더했으며, 소다를 모티브로 한 히든 딩벳도 함께 구성했다.
구글, 차세대 제미나이 플래시 LM 아레나서 테스트 중
구글의 경량 AI 모델 '제미나이 플래시'의 새 테스트 버전이 LM 아레나에 등록돼 차기 모델 출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초기 사용자 평가에서는 현재 기본 플래시 모델 대비 응답 품질 향상이 확인됐으나, 세대교체 수준의 큰 변화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구글, 경량 이미지·영상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 라이트'·'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출시
구글이 기업용 생성 AI 시장 공략을 위해 경량화된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 라이트'와 영상 생성·편집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를 출시했다. 해당 모델들은 구글 AI 스튜디오, 제미나이 API,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일반 사용자도 제미나이 앱과 검색 AI 모드, 노트북LM, 구글 포토, 플로우, 구글 광고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Anthropic Claude 기반 'AI 코딩 지침 문서' 개발자 커뮤니티서 확산…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변화 주목
AI 연구자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CLAUDE.md' 파일 형태의 AI 코딩 지침 문서가 X(트위터)를 통해 개발자 커뮤니티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해당 문서는 기존 4가지 원칙을 10가지 규칙으로 확장한 것으로, 단순한 프롬프트 작성법을 넘어 AI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XLANG 연구소, 장기 컴퓨터 사용 능력 벤치마크 'OS월드 2.0' 공개…클로드 오퍼스 4.8 최고점
AI 연구소 X랭(XLANG)이 장기 컴퓨터 사용 능력을 평가하는 'OS월드 2.0'을 공개했다. 기존 벤치마크와 달리 숙련된 사람이 평균 1.6시간 걸리는 실제 업무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의 장기 작업 수행 능력을 측정하도록 설계됐으며, 평가 결과 클로드 오퍼스 4.8이 최고점을 기록했다.
KAIST, OpenAI GPT-4o의 노인 대상 연령 고정관념 정량 분석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최문정 교수 연구팀이 OpenAI의 GPT-4o가 생성하는 문장 속에 노인에 대한 미묘한 고정관념이 내재되어 있음을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생성 AI가 학습 데이터에 포함된 사회적 편견을 재생산할 수 있다는 문제를 조명하며, 포용적 AI 개발을 위한 목적으로 수행됐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글로벌 시장 선도 거점으로 도약 목표
정부 지원으로 탄생하는 민간 주도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가 국내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선도를 목표로 추진된다. 웹·앱 기반 온라인 서비스로 구축되며 영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수요도 겨냥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NIA, AI 에이전트 전용 마켓플레이스 구축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AI 에이전트 서비스와 관련 기술을 한곳에서 비교·거래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한다. 정부 출연금 56억원과 민간 매칭 투자를 활용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구축하며, 연내 개설 후 내년에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일기획·스튜디오좋, 칸 영 라이언즈서 금상·동상 동시 수상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칸 라이언즈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에서 금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지난해 디지털 부문 금상에 이어 올해 미디어 부문에서도 금상을 획득해 2년 연속 금상 수상을 달성했으며, 스튜디오좋은 디자인 부문 동상을 받았다.
오픈AI, 차세대 'GPT-5.6' 3종 공개…미국 정부 요청으로 제한적 출시
오픈AI가 GPT-5.6 시리즈 3종을 발표했으며, 테라는 GPT-5.5 수준의 성능을 절반 가격에 제공하고, 루나는 역대 최저 가격으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구글 플레이 AI 구독료 휴대폰결제 시 최대 45% 할인 프로모션 진행
LG유플러스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생성 AI 서비스 구독료를 휴대폰결제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45%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 서비스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등 4종이며, 프로모션은 7월 7일까지 운영된다.
오픈AI, 'GPT-5.5 인스턴트' 업데이트… 컨텍스트 추적 및 사용자 의도 파악 능력 강화
오픈AI가 무료 챗GPT의 기본 모델인 'GPT-5.5 인스턴트'를 대폭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실제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대화 맥락을 유지하는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 AI 3대 강국 목표·R&D 200조 투자…제6차 과기기본계획 확정
정부가 향후 5년간 200조원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한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연구개발 행정 부담 축소, 출연연 PBS 폐지 후속 개편, AI 대전환, 국가전략기술 육성 등을 통해 과학기술 혁신 체계를 전면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 대화형 AI 검색 'AI탭' 정식 출시…쇼핑·예약 연결 에이전틱 검색으로 확대
네이버가 생성 AI 기반 대화형 검색 서비스 'AI탭'을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 AI탭은 검색 의도와 맥락을 이해해 답변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쇼핑, 장소 탐색, 예약 등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에이전틱 검색 서비스다. 일평균 5000만 명의 방문자가 모바일과 PC 검색창의 AI탭 버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7월부터는 AI 브리핑 하단 대화창에서도 AI탭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구글, 제미나이 3.5 플래시에 '컴퓨터 유즈' 기본 탑재…기업용 AI 에이전트 시장 공략
구글이 제미나이 3.5 플래시에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컴퓨터 유즈' 기능을 기본 탑재했다. 기존에는 별도 전용 모델에서만 제공되던 기능을 핵심 모델에 통합해 브라우저, 모바일, 데스크톱 환경을 아우르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개발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윤디자인, 가지 모티브 폰트 「Yoon 정말가지가지」 폰코에 추가
윤디자인이 채소 '가지'에서 영감을 받은 폰트 「Yoon 정말가지가지」를 폰코(FONCO)에 새롭게 추가했다. 동글동글하고 경쾌한 조형감이 특징이며, 히든 딩벳(Hidden Dingbat) 기능을 통해 특정 문자 입력 시 가지 캐릭터가 나타나는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폰코자키 회원이라면 2026년 7월 1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챗GPT, '조언 산업'을 흔들다 — AI 요약 기능이 자기계발서 시장 잠식
AI의 빠른 발전과 핵심만 압축해주는 요약 기능이 자기계발서 판매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4시간 근무'의 저자 팀 페리스 등 유명 전문가들도 AI가 출판 업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를 '챗GPT가 내 치즈를 옮겼다'는 표현으로 조명했다.
구글, 생성형 AI 에이전트 '애스크 애드 매니저' 출시… 퍼블리셔 광고 운영 지원
구글이 광고 운영 플랫폼 구글 애드 매니저에 제미니 기반 생성형 AI 에이전트 '애스크 애드 매니저(Ask Ad Manager)'를 공개했다. 퍼블리셔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광고 성과 분석, 문제 진단, 보고서 작성 등을 지원하는 다중 대화형 AI 에이전트로, 광고 운영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오픈AI, 삼성전자 전 임직원에 챗GPT 엔터프라이즈·코덱스 공급 — 역대 최대 규모 엔터프라이즈 도입
오픈AI가 삼성전자 국내 전 임직원 및 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픈AI 엔터프라이즈 도입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회사 보안 정책과 거버넌스 체계 안에서 AI 도구를 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렉 루트코프스키, AI 시대에도 대형 캔버스 전통 회화 고수 — 판타지 아티스트의 저항
AI 이미지 생성 모델 학습에 무단으로 작품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유명 판타지 아티스트 그렉 루트코프스키가 AI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대형 캔버스 유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디지털·AI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 아날로그 방식의 순수 미술 작업을 지속하며 창작 철학을 지켜나가고 있다. 이는 AI 생성 이미지가 범람하는 현 시점에서 전통 회화의 가치와 인간 예술가의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망고보드, AI 카드뉴스 자동 생성 출시 — 주제 입력하면 디자인까지 완성
망고보드가 2026년 6월 주제만 입력하면 카드뉴스 제목·내용 구성·이미지 생성·디자인 배치까지 AI가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카드뉴스 자동 생성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망고보드, 만화 템플릿·말풍선 기능 신규 출시 — 인스타툰·웹소설 표지 제작
망고보드가 2026년 6월 만화 제작 템플릿과 말풍선 기능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그림 실력 없이도 인스타툰·웹소설 표지·TRPG 세계관 자료·시사만평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윤디자인, 마초의사춘기 전용 서체 2종 무료 공개 — 자연 감성 담은 제목·본문체
윤디자인의 폰트 플랫폼 폰코(font.co.kr)에 식물 브랜드 '마초의사춘기'의 전용 서체 「마초의사춘기체」와 「마초의일상체」가 무료 폰트로 업데이트됐다. 두 서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 기반의 경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윤디자인이 제작했으며, 유연한 곡선과 편안한 가독성이 특징이다.
윤디자인, 6월 트렌드 폰트 10종 추천 — 바캉스·레저 시즌 청량감 디자인에 최적
윤디자인M이 여름 시즌 디자인 작업에 활용하기 좋은 6월 트렌드 폰트 10종을 공개했다. 이탤릭, 장체, 기하학적 라틴 폰트 등 청량감과 액티브한 감성을 살릴 수 있는 폰트들로 구성됐으며, 캠핑·레저·바캉스 관련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추천 활용처도 함께 제시됐다.
Shutterstock, 인간 주도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으로 진화 — 콘텐츠 라이브러리 + AI 생성 통합
Shutterstock이 2026년 6월 11일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인간 주도, AI 강화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으로 재편했습니다. 프리미엄 인간 창작 콘텐츠와 AI 생성 도구, 직관적 워크플로를 하나로 통합한 서비스입니다.
망고보드, AI 텍스트 기능 업데이트 — 맞춤법 검사·글자 찾아 바꾸기 통합
망고보드가 2026년 6월 AI 텍스트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맞춤법 검사, 문장 어조 변환, 내용 요약·확장, 글자 찾아 바꾸기를 디자인 작업 중단 없이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Adobe Creative Cloud 2026년 6월 업데이트 — Lightroom AI 컬링·Premiere 새 효과
Adobe가 2026년 6월 Creative Cloud 전체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Lightroom AI 자동 컬링, Premiere Pro·After Effects 새 AI 효과, Photoshop 오프라인 Remove Tool 등이 포함됩니다.
Anthropic, Claude Fable 5·Mythos 5 공개 — Opus를 넘는 새 최상위 클래스
Anthropic이 2026년 6월 9일 Claude Fable 5와 Mythos 5를 발표했습니다. 기존 Opus 클래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Mythos 티어가 생성됐으며, 복잡한 추론과 과학 연구 분야에서 획기적 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윤디자인, 'Yoon 어반모던' 출시 — 어반빈티지 계승한 현대적 스텐실 서체 공개
윤디자인이 기존 어반빈티지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거친 질감을 덜어내고 현대적으로 재완성한 신규 폰트 'Yoon 어반모던'을 폰코(FONCO)에 출시했다. 반듯한 선과 안정적인 비례, 정제된 스텐실 구조를 통해 가독성과 세련된 인상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26년 7월 9일까지 폰코자키 회원이라면 누구나 30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산돌, 폰트 IP 사업 웹소설까지 확장 — '이세계 착각 헌터' 전용 폰트 공개
산돌이 웹툰에 이어 웹소설 분야로 폰트 IP 사업을 확장하며 '이세계 착각 헌터' 전용 폰트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웹소설 콘텐츠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폰트로 구현한 것으로, 산돌의 IP 기반 폰트 비즈니스 모델이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Anthropic, Claude Opus 4.8 출시 — 정직성·신뢰성 강화 + Dynamic Workflows
Anthropic이 2026년 5월 Claude Opus 4.8을 출시했습니다. 정직성과 신뢰성에 집중한 설계와 함께 Dynamic Workflows 리서치 프리뷰가 공개됐습니다. Anthropic 연간 수익은 30B 달러 런레이트를 돌파했습니다.
Monotype, 제임스 포터 신임 COO 선임 — 전략·영업·크리에이티브 총괄
Monotype이 제임스 포터(James Potter)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그는 전략·기업개발, 영업운영, 시장진출 지원, 고객성공,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파운드리, 모노타입 프린터 사업부 등을 총괄한다. 포춘 500대 기업 성장 전략 자문과 중견기업 실행·확장 경험을 겸비한 20년 이상의 베테랑 오퍼레이터다.
망고보드, AI 디자이너 페이지 개편 — 만화·연출컷 생성까지 한 화면에 통합
망고보드 AI 디자이너 페이지가 전면 개편됐다. 기존 상세페이지·프레젠테이션·1페이지 생성에 더해 만화 만들기, 연출컷 생성, 이미지 편집 기능이 하나의 화면에 통합됐으며, 결과물 즉시 다운로드 기능도 추가됐다.
산돌, 1분기 별도 영업이익 59% 성장 — AI 콘텐츠 시장 확대 본격 대응
산돌이 2024년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9%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폰트·디자인 자산 구독 모델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AI 콘텐츠 시장 확대에 맞춘 사업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산돌, AI 기반 글자놀이 이벤트 '글자로 놀자!' 진행 — 폰트와 AI 결합한 체험형 캠페인
산돌이 AI 기술을 활용한 글자 놀이 이벤트 '글자로 놀자!'를 진행한다. 사용자가 AI와 함께 글자를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이벤트로, 폰트 전문 기업 산돌이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망고보드, AI 통합 포인트 도입 — 배경제거·이미지생성 등 기능별 제한 없이 자유롭게
망고보드가 기능별 횟수 제한 방식을 AI 통합 포인트제로 전환했다. 배경제거, AI 변형, 이미지 생성, AI 편집 등 원하는 기능에 포인트를 집중 투입할 수 있어 실제 작업 스타일에 맞춘 유연한 활용이 가능해졌다.
망고보드, AI 에디터 검색 업그레이드 — 문장·이미지로 템플릿 찾기
망고보드가 2026년 5월 에디터 검색 기능을 AI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문장으로 분위기를 설명하거나 참고 이미지를 올리면 어울리는 템플릿을 자동 추천해줍니다.
윤디자인, 숏폼 시대 겨냥한 신서체 '클립(Clip)' 출시 — 1년여 제작 끝에 탄생한 모던 한글 폰트
윤디자인 TDC(Type Design Center)가 숏폼 콘텐츠 환경에 최적화된 신서체 '클립(Clip)'을 출시했다. 김미래 디자이너가 약 1년여에 걸쳐 제작한 이 서체는 스마트폰 세로형 프레임 속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빠르게 사로잡고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윤디자인은 연재 콘텐츠 [TYPE÷](타입나누기)를 통해 담당 디자이너의 제작 의도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망고보드, AI 요금제 전면 개편 예고 — 통합 포인트·부스터 요금제·학생요금제 변경
망고보드가 2026년 5월 28일부터 AI 요금제 및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사전 공지했다. AI 통합 포인트 도입, AI 부스터 요금제 출시, 학생 요금제 방식 변경이 동시에 적용된다.
망고보드, AI 에디터 검색 업데이트 — 키워드 대신 문장으로 템플릿 찾는다
망고보드 에디터 검색이 AI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차분한 느낌의 초록색 웨딩 초대장'처럼 문장으로 입력해도 AI가 문맥과 분위기를 파악해 최적의 템플릿과 요소를 추천해준다.
윤디자인, 5월 추천 폰트 10종 공개 — 어린이날·가정의달 맞춤 귀여운 손글씨체 총정리
윤디자인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날 카드뉴스, 브이로그 자막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추천 폰트 10종을 소개했다. 이번 목록에는 차인철 버터맛, Tiqui Taca, 와글와글 컬러 등 개성 넘치는 폰트가 포함되며, 다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윤디자인, 5월 YD폰트 1+1 이벤트 — 'YD 정말가지가지' 구매 시 'YD 리듬타냥' 1년권 증정
윤디자인이 산돌구름 베이키 앱을 통해 2026년 5월 한정 YD폰트 1+1 이벤트를 진행했다. 베이키 iOS 앱에서 신규 서체 'YD 정말가지가지'를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YD 리듬타냥' 1년 이용권을 추가 증정하는 방식으로, 참여 기간은 5월 6일부터 19일까지였다.
윤디자인, 「Yoon 요울루 Regular」 출시 — Bold에 이어 새 웨이트 추가로 패밀리 완성
윤디자인이 폰코(Fonco)에 「Yoon 요울루 Regular」를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획과 리듬감 있는 분위기를 특징으로, 포스터·패키지·타이틀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에 활용 가능하다. 신규 웨이트 출시를 기념해 요울루 Regular·Bold 모두 2026년 5월 28일까지 한 달간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Freepik,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Magnific'으로 전면 리브랜딩
Freepik이 2026년 4월 28일 'Magnific'으로 공식 리브랜딩을 선언했습니다. 연 매출 ARR $230M, 유료 구독자 100만 명 이상, BBC·Puma·Amazon Prime Video 등 250개 이상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보유한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으로 탈바꾸었습니다.
ElevenLabs, $5억 시리즈 C 조달·ElevenMusic 앱 출시 — 기업가치 $110억
ElevenLabs가 2026년 2월 $5억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110억을 달성했습니다. 4월에는 무료 AI 음악 생성 앱 ElevenMusic을 출시해 Suno·Udio와 직접 경쟁합니다.
Suno v5.5 출시 — 본인 목소리로 AI 노래 생성, 커스텀 모델 기능 탑재
Suno가 2026년 3월 25일 v5.5를 출시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업로드하거나 캡처해 AI 곡에 적용하는 Voices 기능, 커스텀 AI 음악 모델 기능이 핵심입니다.
Shutterstock, 라이선스 학습 데이터셋 대폭 확장 — 멀티모달·폰트·장편 영상·과학 이미지 추가
Shutterstock이 2026년 3월 19일 생성형 AI 개발을 지원하는 라이선스 학습 데이터셋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템플릿·폰트·장편 영상·팟캐스트·과학 이미지 등 멀티모달 에셋을 추가해 AI 모델 학습의 전 주기를 지원합니다.
산돌, 창사 이래 최대 실적 — 2025년 연결 매출 199억·영업이익 44억 달성
산돌이 AI 폰트 기술 내재화와 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약 199억 원, 영업이익 약 44억 원으로, 자회사 윤디자인과의 시너지도 본격화되고 있다.
망고보드, '스마트가이드' 업데이트 — Alt키 하나로 1px 단위 정렬
망고보드가 요소 간 거리와 간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스마트가이드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Alt키만 누르면 활성화되며 1px 단위까지 정확한 정렬이 가능합니다.
산돌, 에듀넷·에듀케어와 MOU — 보육교직원 20만 명 폰트이용권 무상 제공
산돌이 에듀넷·에듀케어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보육교직원 약 20만 명에게 '산돌구름' 폰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유아 교육 콘텐츠 제작 환경 개선과 보육 현장의 폰트 저작권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AI 3D 생성 원년 — Meshy 4·Tripo H3.1, 텍스트→3D 모델 8초 완성 시대
2025~2026년 AI 3D 생성 도구가 급속도로 발전했습니다. Meshy 4는 90초 내 PBR 텍스처 포함 3D 모델 생성, Tripo H3.1은 8초 만에 게임 퀄리티 3D 모델을 출력해 게임·영상·제품 디자인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산돌, AI 폰트 제작 기술 공개 — 글자 몇 자 입력하면 11,172자 완성 폰트 자동 생성
산돌이 2026년 2월 AI 기반 폰트 자동 생성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소량의 글자만 입력하면 나머지 한글 11,172자를 AI가 자동으로 완성해 완전한 폰트 파일로 만들어주는 기술로, 폰트 제작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합니다.
산돌, AI 폰트 놀이터 1분기 출시 예정 — 사용자가 AI로 직접 폰트 생성·실험
산돌이 2026년 2월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사용자 참여형 AI 서비스 폰트 놀이터를 1분기 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폰트 놀이터는 누구나 AI를 활용해 직접 폰트를 생성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산돌은 같은 행사에서 AI 기술로 폰트 제작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했으며, AI 제작 폰트 모바일 판매는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Anthropic, Claude Opus 4.6 출시 —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지원
Anthropic이 2026년 2월 Claude Opus 4.6를 출시했습니다.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해 수천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초장문 분석·법률·연구 분야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OpenAI, Codex 데스크탑 앱 출시 + GPT-5.3-Codex 업데이트
OpenAI가 2026년 2월 Codex 데스크탑 앱을 출시하고 기반 모델을 GPT-5.3-Codex로 업데이트했습니다. 로컬 파일 시스템과 통합되어 IDE 없이도 자율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망고보드, AI 음성에 감정 표현 추가 — 발표 자료·교육 콘텐츠에 활용
망고보드가 AI 음성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목소리에 감정을 담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 자료 제작에서 학생 발표 자료의 전달력이 크게 향상됐다는 현장 후기가 나왔습니다.
망고보드, AI 디자이너 정식 출시 — 텍스트만 입력하면 상세페이지·SNS 콘텐츠 자동 완성
망고보드가 2026년 2월 3일 AI 디자이너 기능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키워드 몇 단어 입력만으로 AI가 10~20페이지 분량의 상세페이지를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자동 완성하며, 인포그래픽·SNS 콘텐츠 등도 지원합니다.
Anthropic, AI 협업 도구 'Claude Cowork' 리서치 프리뷰 공개
Anthropic이 2026년 1월 말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멀티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Claude Cowork'를 리서치 프리뷰로 공개했습니다.
산돌-BGF리테일, CU 전용 폰트 개발 MOU 체결 — 편의점 전용 한글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산돌이 BGF리테일과 편의점 CU의 점포 공간·상품 전반에 적용할 전용 폰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력으로 CU만의 한글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구현할 기반을 마련했다.
OpenAI, GPT-5.2 출시 — 실무 업무 수행 능력 '전문가 수준'으로 향상
OpenAI가 2025년 12월 GPT-5.2를 출시했습니다. 실제 비즈니스 업무를 전문가 수준으로 완수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됐으며, 코딩·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등 복합 업무 처리에 특화됐습니다.
Freepik 모바일 앱, 카메라 기능 추가 — 촬영 즉시 AI 변환
Freepik이 2025년 12월 모바일 앱에 카메라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앱 내에서 바로 사진을 찍고 AI로 스타일 변환, 배경 교체, 이미지 생성 등을 즉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윤디자인, 폰코자키(FONCO JAKI)에 AI 한글 폰트 자연어 검색 탑재 — 국내 최초
윤디자인이 2025년 11월 폰트 플랫폼 '폰코자키(FONCO JAKI)'에 국내 최초 AI 한글 폰트 자연어 검색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따뜻하고 손글씨 느낌의 폰트'처럼 감성적 표현으로 원하는 폰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Anthropic, Claude Opus 4.5 출시 — 코딩·에이전트·컴퓨터 사용 최적화, 가격 인하
Anthropic이 2025년 11월 Claude Opus 4.5를 출시했습니다. 코딩·에이전트·컴퓨터 사용에서 최고 수준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Opus 4 대비 가격도 대폭 낮아졌습니다.
Google, Gemini 3 Flash 출시 — Gemini 앱·Google 검색 기본 모델로 전환
Google이 2025년 11월 Gemini 3 Flash를 공개했습니다. Gemini 앱의 기본 모델과 Google 검색 AI 모드에 탑재되며, 복잡한 쿼리를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하도록 최적화됐습니다.
Getty Images vs Stability AI, 영국 법원 판결 — 저작권 침해 주장 기각·상표권 일부 인정
2025년 11월 영국 고등법원이 Getty Images v Stability AI 사건에서 판결을 내렸습니다. 저작권 침해 핵심 주장은 기각됐고, 상표권 침해만 일부 인정됐습니다. AI 학습 데이터의 저작권 기준을 다룬 첫 주요 영국 판결입니다.
Getty Images, Perplexity AI와 다년 이미지 라이선스 계약 — AI 검색에 프리미엄 이미지 공급
Getty Images가 2025년 10월 AI 검색 엔진 Perplexity와 글로벌 다년 이미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Perplexity의 AI 검색·발견 도구에 Getty Images의 고품질 크리에이티브·에디토리얼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Adobe MAX 2025 — Firefly Image Model 5·AI 영상·음악 생성 기능 발표
Adobe가 2025년 10월 MAX 콘퍼런스에서 Firefly를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로 재편했습니다. 4MP 포토리얼 이미지 생성, AI 사운드트랙·음성 합성, 타임라인 기반 AI 영상 편집기가 핵심입니다.
Adobe MAX 2025 — Firefly에 AI 오디오·타임라인 영상 편집기·Firefly Foundry 추가
Adobe가 2025년 10월 28일 Adobe MAX에서 Firefly에 AI 오디오(사운드트랙 생성, 음성 합성)와 타임라인 기반 AI 영상 편집기를 추가했습니다. 기업용 커스텀 AI 모델 플랫폼 Firefly Foundry도 공개됐습니다.
망고보드, 무료 폰트 47종 한꺼번에 추가 — 손글씨·카카오·서울알림체 등
망고보드가 2025년 10월 무료 폰트 47종을 한꺼번에 추가했습니다. 온글잎 손글씨체, 카카오 폰트, 서울알림체, 교보손글씨 등 무료·유료 회원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산돌, 모바일 앱 '산돌구름'을 '베이키(Bakey)'로 리브랜딩 — 아시아 글로벌 공략 본격화
산돌이 2025년 9월 산돌구름 모바일 앱을 '베이키(Bakey)'로 리브랜딩했습니다. '폰트를 디저트처럼 즐기는 시각적 경험'을 콘셉트로, 엔터테인먼트 폰트 중심의 글로벌 앱으로 재편하며 태국 등 아시아 시장을 첫 공략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Suno, v4.5·v5·Studio 연속 출시 — 8분 길이 곡 생성·DAW 스타일 편집기 탑재
Suno가 2025년 7월 v4.5, 9월 v5와 Suno Studio를 연속 출시했습니다. v4.5는 8분 곡 생성과 장르 정확도 향상, v5는 44.1kHz 고품질 음원과 12개 독립 스템(Stem) 제공, Studio는 DAW 스타일 멀티트랙 편집기입니다.
망고보드, AI 변형 일괄 처리·이미지 합성 기능 대폭 강화
망고보드가 AI 이미지 변형을 한 번에 최대 5장까지 일괄 처리하는 기능과 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합성하는 AI 이미지 합성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배경 제거도 최대 5장 동시 처리로 업그레이드됐습니다.
망고보드, 국내 최초 AI 제품교체 기능 출시 — 모델샷 없이 착용 이미지 자동 생성
망고보드가 2025년 6월 25일 국내 최초로 AI 제품교체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원하는 모델 이미지와 제품 사진을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모델에 제품을 착용시킨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ElevenLabs, Eleven v3 출시 — 41개 언어 추가·감정 표현 강화, AI 음성 생성 새 기준
ElevenLabs가 2025년 6월 16일 Eleven v3 알파를 출시했습니다. 41개 언어를 추가해 99개국 언어 지원,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억양이 대폭 강화됐으며, 2월에는 99개 언어 지원 STT API도 출시됐습니다.
OpenAI, 최상위 추론 모델 o3-pro·코딩 에이전트 Codex Cloud 프리뷰 공개
OpenAI가 2025년 6월 최상위 추론 모델 o3-pro와 클라우드 기반 코딩 에이전트 Codex Cloud 리서치 프리뷰를 발표했습니다. Codex Cloud는 GitHub 저장소 전체를 이해하고 자율로 코드를 작성합니다.
망고보드, AI 가상피팅 'AI 제품 교체' 출시 — 의류·소품 감쪽같이 교체
망고보드가 2025년 6월 사진 속 제품을 AI로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는 'AI 제품 교체'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의류·모자·핸드백 등을 가상으로 바꾸거나 배경 사물을 교체할 수 있어 커머스 마케팅에 유용합니다.
Anthropic, Claude Opus 4·Sonnet 4 출시 — 코딩·에이전트 세계 최고 수준
Anthropic이 2025년 5월 Claude Opus 4와 Claude Sonnet 4를 동시 출시했습니다. Opus 4는 코딩·에이전트 작업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Sonnet 4는 비용 대비 성능의 최적 균형을 제공합니다.
Anthropic, Claude 4 세대 공개 — Opus 4 세계 최고 코딩 모델·Sonnet 4 추론 강화
Anthropic이 2025년 5월 22일 Claude Opus 4와 Claude Sonnet 4를 출시했습니다. Claude Opus 4는 세계 최고 수준의 코딩 모델로 복잡한 장기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됐으며, 두 모델 모두 하이브리드 사고 기능을 지원합니다.
Google I/O 2025 — Gemini 2.5·Veo 3·Project Astra 대거 공개
Google이 2025년 5월 I/O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사고하는 AI 모델 Gemini 2.5, 영상+음향 동시 생성 Veo 3, 실시간 카메라 AI Project Astra 등을 한꺼번에 발표했습니다.
미리캔버스, AI 스마트 이미지 검색 추가 — 디자인 맥락 파악해 추천
미리캔버스가 현재 작업 중인 디자인의 목표와 분위기를 AI가 파악해 최적의 이미지를 추천하는 AI 스마트 이미지 검색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Freepik,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오픈 이미지 생성 모델 'F Lite' 공개
Freepik이 2025년 4월 자사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오픈 이미지 생성 모델 F Lite를 공개했습니다. fal.ai와 협력해 개발한 100억 파라미터 모델로, 저작권 문제 없는 상업적 활용이 가능합니다.
Canva Create 2025 — Visual Suite 2.0·Canva AI·Canva Code 대규모 발표
Canva가 2025년 4월 Canva Create 행사에서 Visual Suite 2.0을 공개했습니다. AI 통합 창작 도구 Canva AI, 노코드 인터랙티브 앱 제작 기능 Canva Code, AI 기반 스프레드시트 등이 함께 발표됐습니다.
OpenAI, DALL-E 대체 이미지 생성 모델 'GPT Image 1' 출시
OpenAI가 2025년 3월 GPT-4o 기반의 새 이미지 생성 모델 GPT Image 1을 공개했습니다. 기존 DALL-E 3을 대체하며, 텍스트 렌더링과 사실적 표현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망고보드, 참고 이미지로 AI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망고보드가 2025년 3월 텍스트 프롬프트 대신 참고 이미지를 업로드해 원하는 스타일의 AI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프롬프트 작성이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대안입니다.
미리캔버스, Amazon Bedrock·Claude 기반 AI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출시
국내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Amazon Bedrock과 Claude를 활용한 AI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주제를 입력하면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자동으로 완성해줍니다.
Adobe Stock, AI 생성 콘텐츠 정식 허용 — '상업적으로 안전한' 기준과 라벨링 의무화
Adobe Stock이 AI 생성 이미지·영상·벡터의 플랫폼 업로드를 공식 허용하면서, 엄격한 라벨링 의무와 '상업적으로 안전한' 콘텐츠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Firefly로 생성한 콘텐츠는 별도 명시 없이 제출 가능합니다.
Anthropic,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 Claude 3.7 Sonnet + Claude Code 출시
Anthropic이 2025년 2월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 Claude 3.7 Sonnet과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 Claude Code를 동시 발표했습니다. 확장 사고 모드로 복잡한 추론 과제를 단계적으로 처리합니다.
Anthropic, Claude 3.7 Sonnet 출시 — 최초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Claude Code 동시 공개
Anthropic이 2025년 2월 24일 Claude 3.7 Sonnet을 공개했습니다. 즉각 응답과 단계별 확장 사고를 하나의 모델로 처리하는 첫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이며, 코딩 에이전트 도구 Claude Code도 함께 출시됐습니다.
OpenAI, 웹 자율 실행 AI 에이전트 'Operator' 공개
OpenAI가 2025년 1월 웹 브라우저를 스스로 조작하는 AI 에이전트 Operator를 출시했습니다. 쇼핑·예약·폼 작성 등 반복 웹 작업을 사람 대신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Getty Images·Shutterstock, $37억 합병 발표 — AI 생성 이미지 시대 맞선 스톡 공룡들의 생존 전략
Getty Images와 Shutterstock이 2025년 1월 7일 37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발표했습니다. AI 생성 이미지의 급속한 발전으로 위협받는 전통 스톡 이미지 시장에서, 두 거대 기업이 힘을 합쳐 AI 시대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