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
← 피드로 돌아가기
UX

UX Collective —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는 말이 돌아왔다, 이번엔 디자이너가 주도권을 쥔다

UX

UX Collective

2026년 8월 12일

주요 내용

  •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Everyone can Design)'는 문구가 다시 등장하고 있음
  • 이번에는 디자이너들이 주도권을 가지는 방향으로 해석됨
  • 디자이너들이 허락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음

큐레이터 노트

과거 디자이너들이 위협으로 받아들였던 문구가, 이제는 디자이너 스스로의 역량과 자율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UX디자인#디자인트렌드#디자이너역할

출처

UX Collective

https://uxdesign.cc/designs-dreaded-phrase-is-coming-back-this-time-we-re-in-control-ab0c6996dc1e?source=rss----138adf9c44c---4

원문 보기 →

같이 볼만한 기사

토스가 디자인 직무를 2개로 줄인 이유

토스 기술블로그·1주 전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 — AI 시대의 판단력 병입, 챗봇 UI의 한계, 디자인 권위

UX Collective·1주 전

UX Collective: AI는 '시작'은 잘하지만 '올바르게 완성'하는 건 다른 문제

UX Collective·1주 전

UX Collective — AI 도입이 디자이너의 이상주의를 서서히 침식하는 이유

UX Collective·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