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디자인
9개 아티클
Nielsen Norman Group — 공감 지도(Empathy Map): 디자인 씽킹의 첫 단계
공감 지도(Empathy Map)는 UX 팀이 사용자의 태도와 행동을 시각화하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팀 내 최종 사용자에 대한 공통된 이해를 구축하고, 기존 사용자 데이터의 공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UX Collective — AI 규제의 한계, AI 제품의 편차 문제, 디자인 아카이빙 이슈
UX Collective 주간 뉴스레터는 AI 규제 방식의 문제점, AI 제품의 성능 일관성 부족, 툴 종료 시 작업물 보존 문제 등 디자이너와 기술 종사자들이 주목해야 할 주제들을 큐레이션했다. 특히 AI 규제와 관련해, 의회가 인터넷 시대처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단일 포괄 법안에 집착하는 '폭포수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AI 제품은 하루는 빠르고 다음 날은 느린 '편차 문제'도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UX Collective — UX의 다섯 가지 시대와 AI 시대의 교훈
UX Collective 주간 뉴스레터는 UX 디자인의 다섯 가지 시대를 짚으며 AI 시대에 남길 교훈을 제시한다. 직장 내 초안 감시, 에이전틱 UX의 인간 중심 자동화, 제품팀 내 AI 협업 변화 등 다양한 디자인 이슈를 함께 다룬다.
UX Collective — 사용자는 디자인 시스템을 보지 않는다
UX Collective에 게재된 이 글은 사용자가 디자인 시스템 자체를 직접 인식하지 못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게슈탈트 원칙이 어떻게 훌륭한 디자인 시스템을 뒷받침하는지를 주제로 다룬다.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 — 빈 페이지 문제, 연구자 주도 AI, 디자인의 장인정신 위기
UX Collective가 디자이너를 위한 주간 큐레이션 콘텐츠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빈 페이지' 문제, AI 기반 UX 리서치에서 연구자의 역할, AI 윤리 및 AI의 호스피탈리티 문제 등을 다룬다. Jakob Nielsen의 여섯 번째 사용성 원칙인 '회상보다 인식'을 토대로 사용자의 기억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UX Collective — AI 도입이 디자이너의 이상주의를 서서히 침식하는 이유
약 20년 경력의 디자이너인 필자는 AI가 등장했을 때 젊은 디자이너들이 먼저 수용할 것이라고 가정했지만, 실제로는 그 가정이 맞지 않았다고 밝힌다. 필자는 산업 현장에서 학계로 이직한 후, 실무 디자이너와 학생·교수진이 AI에 대해 매우 다른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오랜 클라이언트 업무, 마감 압박, 직업적 실천 경험이 디자이너의 AI에 대한 관계를 재형성한다는 점을 탐구한다.
UX Collective — 디자인 리더십 재고, 판단력의 병목 현상, AI 인터페이스 윤리적 UX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에서는 현재 디자인 리더십이 기계적 사고에 빠져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며, AI 시대에 유연한 리더십 모델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샌드박스를 벗어나는 현상, 판단력이 병목이 되는 상황, AI 네이티브 인터페이스의 UX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테크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 번아웃과 심리적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조명된다.
UX Collective —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는 말이 돌아왔다, 이번엔 디자이너가 주도권을 쥔다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는 디자이너들이 꺼려하던 문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는 디자이너들이 허락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맥락에서 재해석되고 있다.
UX Collective 주간 큐레이션 — AI 시대의 판단력 병입, 챗봇 UI의 한계, 디자인 권위
UX Collective가 디자이너를 위한 주간 큐레이션 콘텐츠를 발행했다. 특정인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 방법론을 소프트웨어로 패키징하는 '판단력의 제품화' 개념을 비롯해, AI 에이전트 인터페이스로서 채팅 UI의 과도한 단순화 문제, 디자인의 권위를 약화시키는 습관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