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임스
2026년 9월 28일
큐레이터 노트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AI 활용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실무진들이 공개적으로 이를 드러내는 것 자체가 아직 민감한 이슈라는 점은 기술 도입과 사회적 수용 사이의 시간차를 반영한다. 이는 AI 윤리, 저작권, 창의성의 정의라는 근본적인 질문들이 산업 전반에서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음을 시사하며, 향후 규제와 가이드라인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출처
매드타임스
https://www.ma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