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임스
2026년 6월 18일
배경
AI 기술의 빠른 확산과 함께 소비자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브랜드들은 디지털과 오프라인 채널 전반에 걸쳐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퍼블리시스 그룹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일본·한국 클라이언트의 CX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 조직 신설을 결정했다.
주요 내용
큐레이터 노트
Experience.Lab의 출범은 글로벌 광고·마케팅 그룹이 동북아시아 CX 시장에 본격적으로 전문 조직을 투입한다는 신호로, 국내 CX·UX 컨설팅 및 디지털 에이전시 업계에 경쟁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AI 기반 경험 설계 수요가 급증하는 한국 시장에서 대형 글로벌 플레이어의 진입이 가속화되면서, 로컬 에이전시들의 차별화 전략 재정립이 요구될 전망이다.
출처
매드타임스
https://www.ma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