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임스
2026년 10월 6일
큐레이터 노트
이 행사는 국내 플랫폼 기업과 글로벌 테크 기업 간의 협력이 광고마케팅 영역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보여주는 신호다. 2026년을 목표로 한 '패스트트랙'이라는 표현은 AI 기반 광고 전환이 단순한 시장 트렌드가 아닌 업계의 긴급 과제임을 반영한다. 한국 광고업계가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라가면서도 국내 플레이어들의 입지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출처
매드타임스
https://www.ma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