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피
8개 아티클
Monotype, 카렌 브루어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선임
Monotype이 카렌 브루어(Karen Brewer)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선임했다. 그녀는 25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Adobe와 Autodesk 등 글로벌 기업에서 CMO를 역임한 바 있다.
윤디자인, 서체 '하이파이브' 출시 2주년 — 실제 사용 사례 돌아보기
윤디자인의 서체 디자이너 김지연이 하이파이브 출시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 실제로 사용된 사례들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도서 표지, F&B 패키지, 매장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이파이브가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디자이너는 코스트코 매장 에스컬레이터와 수영 관련 유튜브 채널의 도서 표지에서 자신이 만든 서체를 우연히 발견한 경험도 소개했다.
산돌, 글로벌 타입 컨퍼런스 '사이시옷 2026' 10월 DDP 개최…아시아·유럽 타이포그래피 전문가 한자리
산돌이 주관하고 산돌문화재단·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타입 컨퍼런스 '산돌 사이시옷 2026'이 오는 10월 16~17일 서울 DDP에서 'TYPE FOR ALL — 모두를 위한 문자'를 주제로 개최된다. 4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태국·프랑스 등 해외 타입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며 국내 중심의 컨퍼런스를 넘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 일반 티켓은 9월 1일부터 산돌구름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며, 슈퍼 얼리버드·얼리버드 티켓은 각각 9일, 4일 만에 완판됐다.
윤디자인, 바이오필리아 브랜드 '마초의사춘기' 전용서체 개발기 공개
윤디자인이 식물·공간 전문 바이오필리아 디자인 그룹 '마초의사춘기'의 전용서체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제목용 '마초의사춘기체'와 본문용 '마초의일상체'로 이원화된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브랜드의 상반된 두 키워드를 조형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윤디자인, 6월 트렌드 폰트 10종 추천 — 바캉스·레저 시즌 청량감 디자인에 최적
윤디자인M이 여름 시즌 디자인 작업에 활용하기 좋은 6월 트렌드 폰트 10종을 공개했다. 이탤릭, 장체, 기하학적 라틴 폰트 등 청량감과 액티브한 감성을 살릴 수 있는 폰트들로 구성됐으며, 캠핑·레저·바캉스 관련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추천 활용처도 함께 제시됐다.
윤디자인, 'Yoon 어반모던' 출시 — 어반빈티지 계승한 현대적 스텐실 서체 공개
윤디자인이 기존 어반빈티지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거친 질감을 덜어내고 현대적으로 재완성한 신규 폰트 'Yoon 어반모던'을 폰코(FONCO)에 출시했다. 반듯한 선과 안정적인 비례, 정제된 스텐실 구조를 통해 가독성과 세련된 인상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26년 7월 9일까지 폰코자키 회원이라면 누구나 30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Monotype, 제임스 포터 신임 COO 선임 — 전략·영업·크리에이티브 총괄
Monotype이 제임스 포터(James Potter)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그는 전략·기업개발, 영업운영, 시장진출 지원, 고객성공,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파운드리, 모노타입 프린터 사업부 등을 총괄한다. 포춘 500대 기업 성장 전략 자문과 중견기업 실행·확장 경험을 겸비한 20년 이상의 베테랑 오퍼레이터다.
산돌, AI 기반 글자놀이 이벤트 '글자로 놀자!' 진행 — 폰트와 AI 결합한 체험형 캠페인
산돌이 AI 기술을 활용한 글자 놀이 이벤트 '글자로 놀자!'를 진행한다. 사용자가 AI와 함께 글자를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이벤트로, 폰트 전문 기업 산돌이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