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아티클
당근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자를 하나의 팀으로 통합한 실험 이야기. 조직 구조 변화가 실제 협업 방식과 개발 속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솔직하게 기록했다.
토스가 6개였던 디자인 직무를 Visual Designer, Product Designer 2개로 통합했다. 직무 세분화의 역설과 협업 구조를 어떻게 재설계했는지 내부 관점에서 풀어낸다.
비개발자 11명이 바이브 코딩으로 사내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개발자의 기록. 개발자의 역할이 AI 시대에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제 부딪힌 문제와 깨달음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딜라이트룸 팀이 Claude Code를 42주간 실제 프로덕션 개발에 사용하며 겪은 경험을 정리했다. 어떻게 팀 워크플로우에 녹여냈는지, 무엇이 달라졌는지 실무 관점에서 솔직하게 풀어낸 글.
개인이 AI를 쓰는 것과 팀이 AI를 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AI 도입 이후에도 팀의 협업 방식과 워크플로우가 바뀌지 않는 이유를 짚어보고, AI 시대에 맞는 팀 단위 워크플로우 변화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