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9개 아티클
UX Collective: AI 시대, UX 분야의 생존은 주니어를 키우는 리더에 달렸다
Figma 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의 56%가 시니어 디자이너 수요 증가를 보고한 반면, 주니어 채용은 25%에 그쳐 주니어 인재 파이프라인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AI 도구가 주니어가 배우던 기초 작업을 대체하면서 시니어 채용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되었지만, 이는 결국 업계가 스스로 인재를 키우는 것을 멈춘 결과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Nielsen Norman Group — 2026년 12월 UX 컨퍼런스 교육 과정 발표
Nielsen Norman Group이 2026년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UX 컨퍼런스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최대 5개의 심화 교육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디자인을 위한 UX 모범 사례를 다룬다.
Nielsen Norman Group — UX 업무에 AI 활용하기 학습 가이드 공개
Nielsen Norman Group이 UX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가이드를 공개했다. 이 가이드는 관련 아티클과 영상 링크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를 UX 업무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Nielsen Norman Group: AI 시대, UX는 AI가 만든 설계를 검토·정리하는 역할로 진화해야
AI로 인해 팀이 UX가 평가할 수 있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제품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Nielsen Norman Group은 UX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공유된 판단 기준 구축, 평가 가속화, AI 생성 디자인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UX Collective: AI는 '시작'은 잘하지만 '올바르게 완성'하는 건 다른 문제
3년간 AI를 활용해온 UX 전문가가 AI의 한계를 지적했다. AI는 빈 페이지 문제 해결, 즉 '시작'에는 뛰어나지만, '올바르게 완성'하는 단계에서는 여전히 검증 부담이 남아 있다. 환각(hallucination)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오류를 발견하기 어려워졌고 AI가 오류를 더 잘 방어하게 됐다.
Adobe — AI 설계 지침을 위한 윤리적 디자인 정의: DESIGN.md 파일의 부상
AI 보조 디자인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팀이 'DESIGN.md' 파일 형식으로 디자인 지침을 문서화하기 시작했다. 이 파일은 AI가 프로젝트의 디자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타이포그래피, 간격, 색상, 컴포넌트 등의 규칙을 일반 텍스트로 정의한 일종의 규칙서다. 마크다운 파일 자체는 오래전부터 존재했지만, 현대 AI 모델이 이를 컨텍스트로 읽고 학습된 패턴 대신 문서화된 규칙을 따를 수 있게 된 것이 핵심 변화다.
망고보드, AI 에디터 검색 업데이트 — 키워드 대신 문장으로 템플릿 찾는다
망고보드 에디터 검색이 AI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차분한 느낌의 초록색 웨딩 초대장'처럼 문장으로 입력해도 AI가 문맥과 분위기를 파악해 최적의 템플릿과 요소를 추천해준다.